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잠실개표소 막은 ‘올다르크’ 쫓는 경찰, 아직 신원 파악 못해
36,752 450
2026.06.24 09:51
36,752 450
eEiYnp

[헤럴드경제=채상우 기자] 여야 합의에도 잠실개표소를 막아서 화제가 된 이른바 ‘올다르크’로 불린 여성의 신원을 아직 경찰이 파악하지 못한 것으로 확인됐다.

23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올림픽공원 잠실개표소 봉쇄 시위와 관련해 수사를 진행 중인 경찰은 지난 16일 대한체육회 관계자들의 개표소 출입을 제지한 여성의 신원을 특정하지 못했다.

현장에서 해당 여성이 자신의 신분을 밝히지 않은 채 귀가 조치되면서, 현재 경찰은 통신 영장 신청 등 우회적인 방법을 통해 신원 확보를 시도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 여성은 장시간 출입구를 가로막았고, 얼굴이 노출된 현장 영상과 사진도 인터넷상에 다수 확산된 상태다. 이 때문에 경찰이 아직 신원을 확인하지 못하고 있다는 점을 두고 일각에서는 의아하다는 반응도 나온다.

그러나 전문가들은 사안의 특수성과 법리 검토 과정 등을 고려하면 신원 특정에 일정 시간이 소요되는 것은 불가피하다는 견해를 내놓고 있다.

또 피해 체육단체 측의 공식적인 고소·고발이 아직 접수되지 않은 점도 수사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 체육단체가 고소하지 않아 관련 인물들이 피의자 신분으로 전환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현재 경찰은 ‘불특정 다수’를 대상으로 입건 전 조사(내사)를 진행하고 있다.


https://naver.me/GXFsovxo


댓글 45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메디힐💙 더마세럼 리뉴얼 론칭! 마데카소사이드 더마세럼 체험단 모집(100인) 392 07.20 35,707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116,55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388,04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793,92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718,45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16,57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0 21.08.23 8,663,123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66,42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9 20.05.17 8,792,892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69,57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88,054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21787 이슈 [일본] 배 5000개 도난당한 배농장... 결국 농사 그만두기로 결정 8 15:22 629
3121786 기사/뉴스 [속보] 법원 "오세훈 대납 의뢰한 2100만원, 정치자금 해당" 3 15:21 432
3121785 기사/뉴스 [속보] 법원, 오세훈 여론조사 10건 가운데 5건 비용대납 인정 7 15:20 578
3121784 이슈 요즘 팬들보다 타돌팬들이 더 기다린다는 아이돌 자컨 근황 1 15:18 996
3121783 이슈 주현영 라디오 고정게스트 정규민-조현영.jpg 6 15:18 694
3121782 이슈 유튜버 이노냥 사과문 11 15:16 2,503
3121781 이슈 나도 엄마아빠가 있었다 8 15:15 1,117
3121780 이슈 일본 여성복 브랜드 팝업스토어에 남성 출입을 금지한 결과 7 15:14 1,545
3121779 기사/뉴스 월드컵 끝났는데 왜? JTBC ‘이혼숙려캠프’ 휴방‥사유는 “방송사 사정” 1 15:13 320
3121778 이슈 별명이 북부대공인 영국 신임 총리 근황 12 15:13 1,761
3121777 정치 신천지가 더쿠를 인수했다고 주장하는 모 커뮤 16 15:12 1,289
3121776 기사/뉴스 ‘동궁’ 감독 “촬영 초반 세트장 화재, 막막했다”[인터뷰] 2 15:11 352
3121775 기사/뉴스 [속보] 법원 "오세훈, 명태균에 여론조사 의뢰, 후원자가 비용 대납" 16 15:11 1,054
3121774 이슈 119 구급대원인데 누구 잘못같아? 54 15:09 2,220
3121773 이슈 며칠동안 일본 탐라에서 시끄러웠던 사건 : 가슴이 큰 여성을 위한 패션 브랜드 팝업에 남자들이 껄떡거림 20 15:09 1,850
3121772 기사/뉴스 부산 다녀가면 앓는다?…외국인 관광객 '부산병'에 난리 8 15:09 1,021
3121771 기사/뉴스 ‘동궁’ 감독 “노윤서·남주혁 연기력 논란? 난 만족해”[인터뷰] 8 15:08 527
3121770 이슈 드디어 중국인들이 파는 잡동사니에 대한 솔직한 영상이 나왔네 10 15:07 1,687
3121769 이슈 '참교육', 넷플릭스 한국 시리즈 흥행 순위 역대 4위🎉 2 15:05 379
3121768 기사/뉴스 ‘미쓰홍’ 조한결 FA, 소속사 떠난다 4 15:05 1,2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