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원단체들이 중학교 3학년 학생 7명 중 1명이 수학 과목 성취 수준이 매우 낮은 것으로 나타난 ‘2025년 국가수준 학업성취도 평가 결과’를 두고 기초학력 저하 문제에 대한 대책 마련을 촉구했습니다.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교총)는 오늘(23일) “학교 현장에서 매일 피부로 느끼며 경고해 온 학력 저하 상황이 고스란히 통계로 증명된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중략)
https://news.kbs.co.kr/news/pc/view/view.do?ncd=8592855&ref=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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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3 '수포자' 역대 최대…읍면지역 5명 중 1명 꼴
![[서울=뉴시스]](https://img1.newsis.com/2026/06/23/NISI20260623_0002167556_web.jpg?rnd=20260623100023)
교육부·평가원, 2025년 국가수준 학업성취도 평가
중3 1수준 14.9%…코로나19 영향에 2.2%p 증가
읍면지역 중3 1수준 19.5%…대도시 대비 6.4%p↑
중3 수학 과목서 자신감 하락하고 가치·흥미 잃어
등등 학력평가 결과나와서 그런지 기사 계속 나오는데
학력자체도 계속 수준이 낮아지고
지역격차도 점점 벌어지는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