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김원훈, 개그계 군기문화 폭로…"별 거 아닌 걸로 구타"

무명의 더쿠 | 02:17 | 조회 수 1247
omVFOY


22일 유튜브 채널 '에겐남 스윙스'에는 '김원훈 스윙스 싸운 썰(feat. 그때 넌 뭐했냐 장지수)'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김원훈은 "그때는 왜 그런지 모르겠는데 그냥 이유 없이 별 거 아닌 걸로 구타가 있었다. 집합도 있었다"고 밝혔다.

또 "개그맨들 집합은 항상 집합 자세가 턱을 명치에 붙이고 있어야 한다. 계속 하다 보면 목이 끊어질 것처럼 아프다"고 했다.

이어 "처음 해 본 자세니까 몰랐던 거다. 다른 사람이 잘 버티는 거면 내가 디스크에 문제가 있나 보다 라고 생각했다"고 했다.

그는 "선배들이 혼내고 있는데 손을 번쩍 들고 '죄송합니다만 제가 하늘을 5초만 쳐다봐도 되겠습니까?'라고 한 거다. 선배님들이 '너 고문관이야?', '너 뭐하는 XX야?' 하면서 화살이 나한테 엄청 날아왔다"고 했다.

아울러 "그만큼 개그맨 시절을 적응을 잘 못했다. 개그를 안 하다가 개그맨이 된 거다. 저는 연극영화과를 나와서 배우가 하고 싶었다"고 했다.

그러면서도 "평상시 규율은 엄격하고 위아래를 중요시 여기지만 개그할 때는 엄청나게 자유로운 분위기다. 그래서 사람들이 더 프로페셔널한 모습이 있는 거 같기도 하다. 어려우면서도 풀어질 때는 모든 걸 개그로 하라는 선배들의 말도 있다"고 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003/0014023580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5
목록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투쿨포스쿨 무드 프라이밍 아이즈 체험단 30명 모집 261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6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4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3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추억의 월드컵 공포의 H조
    • 03:27
    • 조회 337
    • 유머
    2
    • 오범석 : 내가 메시 막았으면 레알갔겠지
    • 03:26
    • 조회 298
    • 유머
    • 굉장히 치열한 김치찌개 취향
    • 03:16
    • 조회 623
    • 이슈
    30
    • 파리패션위크🇫🇷 생로랑 쇼 참석한 코르티스 마틴
    • 03:15
    • 조회 545
    • 이슈
    10
    • 강아지가 그동안 숨긴 내 물건을 돌려주기로 했어
    • 03:10
    • 조회 789
    • 유머
    8
    • 드라마 스토브리그에서, 야덬들이 진짜 포수 선출 아니냐며 놀랐던 사람
    • 03:08
    • 조회 732
    • 이슈
    4
    • 성질급한 사람의 깻잎키우기.jpg
    • 03:08
    • 조회 692
    • 유머
    7
    • 지피티 호들갑 ㄹㅈㄷ
    • 03:03
    • 조회 614
    • 유머
    6
    • 전 주인은 널 관상용으로 키웠겠지
    • 03:02
    • 조회 1089
    • 유머
    6
    • 오타쿠들한테 화제된 모노가타리 시리즈 작가 니시오 이신 인터뷰.jpg
    • 03:00
    • 조회 398
    • 정보
    5
    • 핫도그 먹는 옆집 강아지가 너무 부러워
    • 02:56
    • 조회 763
    • 유머
    3
    • "멀리서 보면 모텔 같아" 서장훈, 최여진 대저택 신혼집에 '돌직구'
    • 02:40
    • 조회 2474
    • 기사/뉴스
    12
    • 그시절 박지훈이랑 방탄 뷔 투샷
    • 02:40
    • 조회 1151
    • 이슈
    12
    • 활용성 무궁 무진하다는 음식
    • 02:38
    • 조회 1413
    • 이슈
    6
    • [스모킹 건] 동거녀 살해 후 베란다에 시멘트 붓고 암매장, 8년간 시신과 함께 살았던 범인
    • 02:33
    • 조회 814
    • 기사/뉴스
    • '음주 뺑소니’ 김호중, 6월 30일 출소···5개월 앞당겨 가석방
    • 02:24
    • 조회 558
    • 기사/뉴스
    5
    • 김원훈, 개그계 군기문화 폭로…"별 거 아닌 걸로 구타"
    • 02:17
    • 조회 1247
    • 기사/뉴스
    5
    • 정희원(구 : 저속노화쌤) 근황
    • 02:16
    • 조회 3477
    • 유머
    14
    • 쨍한색 엄청 잘 받아서 신기한 남돌.twt
    • 02:14
    • 조회 1320
    • 정보
    5
    • 옆집이 존나 싫은 이유
    • 02:14
    • 조회 2652
    • 이슈
    25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