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매출 1조' KT&G '에쎄', 국가브랜드경쟁력지수 17년 연속 1위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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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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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G의 초슬림 담배 브랜드 에쎄(ESSE)가 한국생산성본부가 주관한 '2026 국가브랜드경쟁력지수(NBCI)' 담배 부문에서 17년 연속 1위에 선정됐다. 국내 시장 점유율 1위를 유지하고 있는 가운데 해외 매출도 1조원을 돌파하며 글로벌 브랜드 경쟁력을 입증했다.
올해 출시 30주년을 맞은 에쎄는 1996년 슬림 디자인과 저타르 콘셉트로 시장에 등장한 이후 소비자 수요 변화에 맞춘 제품 혁신을 이어왔다. 2004년부터 국내 궐련 담배 시장 점유율 1위를 지키고 있으며, 캡슐 제품과 냄새 저감 기술을 적용한 신제품 등을 잇달아 선보이며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해왔다.
KT&G는 2013년 세계 최초로 초슬림 담배에 캡슐을 적용한 '에쎄 체인지'를 출시한 데 이어 '에쎄 히말라야 1mg', '에쎄 체인지 프로즌', '에쎄 히말라야 샤인' 등 차별화 제품을 선보이며 소비자층을 확대하고 있다.
에쎄는 KT&G의 대표 수출 브랜드이기도 하다. 2001년 중동과 러시아 수출을 시작으로 인도네시아, 중남미, 아프리카 등으로 판매망을 넓혔으며 현재 전 세계 90여 개국에서 판매되고 있다. 지난해에는 단일 브랜드 기준 해외 매출 1조1088억원을 기록했으며, 글로벌 초슬림 담배 시장의 약 3분의 1을 차지하는 세계 1위 브랜드로 자리매김했다.
http://m.metroseoul.co.kr/article/20260623500383
에쎄 해외에서 이렇게 잘나가는 줄 몰 랐 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