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베컴 子, 아버지의 날 가족사진 공개한 부모에 격분 "날 그냥 내버려둬!" [할리웃통신]

무명의 더쿠 | 01:55 | 조회 수 5617
qyGUXb


23일(현지시각) 영국의 일간지 더 선 보도에 따르면 브루클린은 지난 21일 데이비드와 빅토리아 베컴이 가족사진을 공유하며 화해의 손길을 내민 데 대해 격분했다.


앞서 데이비드와 빅토리아는 각자의 소셜 계정에 심각한 가족 불화 속에도 어린 시절 자녀들과 함께한 사진을 공개하며 애정을 전했다.


문제는 가족들과 공개적으로 절연을 선언한 브루클린이 데이비드와 빅토리아에게 소셜 게시물에 자신의 이름을 태그하지 말 것을 요청했다는 것. 브루클린 측 관계자는 "데이비드와 빅토리아의 공개적인 행동에 브루클린이 극도로 분노했다. 브루클린은 그들에게 자신을 내버려두라고 청했으나 그들은 계속해서 브루클린의 사진을 올리고 있다"며 "둘의 행동은 모든 걸 다시 들춰낼 뿐"이라고 전했다.


브루클린 측은 앞서 막내 동생 하퍼 베컴이 브루클린과 그의 아내 니콜라 펠츠를 만나고자 로스앤젤레스에 위치한 오빠 부부의 자택을 찾았으나 재회에 실패한 데 대해서도 '연출'이라고 일축하며 "하퍼가 부부의 집을 방문했을 때 사진 기자들이 현장에 있었다는 것이 모든 진실을 알려준다"고 주장하고 있다.


이와 관련해 베컴 부부 측 소식통은 "이번 사태는 베컴 가족에게 큰 타격을 입혔으며 그 중에서도 빅토리아가 느끼는 괴로움이 남다르다. 빅토리아와 데이비드는 하퍼가 브루클린을 만나려 한다는 걸 알고 있었다. 부부의 아이들은 평생 유모와 경호원들을 곁에 두고 자랐고, 부모 없이 여행을 한 적도 많았기 때문에 하퍼가 혼자 그곳에 가는 건 결코 이상한 일이 아니었다"고 반박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213/0001391901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11
목록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더쿠X동국제약🧡 한장으로 선케어 끝! ✨ 마데카 선쉴드 패드 체험단 모집 (100명) 165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6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4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3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리본 히어로 | 공식 예고편 | Netflix Anime
    • 09:09
    • 조회 43
    • 이슈
    • [속보] 해수부 "호르무즈 내 한국 선박 일부, 해협 통과"
    • 09:08
    • 조회 155
    • 기사/뉴스
    2
    • 일본 TBS ‘중계 중단’ 보도에…JTBC “결승전까지 완벽 중계”
    • 09:07
    • 조회 164
    • 기사/뉴스
    • 선생님을 속일려던 5살 꼬마들의 완벽한 계획
    • 09:04
    • 조회 403
    • 유머
    4
    • 흙수저의 지옥은 부모가 은퇴하는 순간부터 시작된다
    • 09:02
    • 조회 1101
    • 이슈
    12
    • @: 알파드라이브원 전부 하트 다른 거 신기하다
    • 09:01
    • 조회 185
    • 유머
    • <유퀴즈> 연진아~ 남준이 유퀴즈 오늘이다
    • 09:01
    • 조회 363
    • 유머
    9
    • 강진 초등학생 연쇄 실종사건 (5월에 출소함)
    • 09:00
    • 조회 1194
    • 이슈
    19
    • 엘베없는 7층 사는데 살다보니 익숙해
    • 08:59
    • 조회 1615
    • 유머
    11
    • 이를 악물고 기어코 와이프 이겨먹을라고 하는 남자
    • 08:58
    • 조회 1367
    • 유머
    5
    • 어제 너무 쫄리면서 재밌었던 '산골총각 영웅' 자석게임 ㅋㅋㅋㅋ
    • 08:56
    • 조회 658
    • 유머
    6
    • 월 1천만원 벌고 하루 3시간 자는 남편...오은영도 "이건 안 된다" 충격 ('결혼지옥')
    • 08:55
    • 조회 2018
    • 기사/뉴스
    18
    • 막내 달랜답시고 놀리다가 더 엉엉 울려버림(주어: 알디원)
    • 08:52
    • 조회 318
    • 유머
    • [속보]JTBC, 韓대표팀 월드컵 32강 올라가도 중계 "차질 없다"
    • 08:50
    • 조회 1411
    • 기사/뉴스
    16
    • [에버랜드] 3주만에 670g 찍고 폭풍 성장중인 넷째바오🐼❤️
    • 08:48
    • 조회 4449
    • 유머
    85
    • 교원단체 “중고생 학력 저하·지역 격차 대책 시급”
    • 08:47
    • 조회 579
    • 기사/뉴스
    18
    • #좆소야놀자 알티타는 기기괴괴 보면서 웃다가 몇몇 진짜 목격하면 웃음이안나옴
    • 08:46
    • 조회 1898
    • 유머
    21
    • 우리동네 애들은 둥지에 들어가지도 못함 이제
    • 08:41
    • 조회 1799
    • 유머
    8
    • 3주차에도 대박이라는 넷플릭스 참교육.jpg
    • 08:38
    • 조회 1523
    • 이슈
    19
    • 방탄소년단 ‘Come Over’ 빌보드 핫100 69위
    • 08:37
    • 조회 727
    • 기사/뉴스
    15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