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사람이 죽어 있다"…119 신고한 50대 남성, 살인범이었다
무명의 더쿠
|
20:01 |
조회 수 1362
【 앵커멘트 】
서울 종로의 한 주택가에서 술 취한 50대 남성이 평소 알고 지내던 40대 동생을 때려 숨지게 했습니다.
이 남성은 범행 직후 스스로 119에 전화를 걸어 "사람이 죽어 있다"며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조성우 기자의 단독보도입니다.
【 기자 】
소방차와 구급차가 좁은 골목길로 잇따라 들어섭니다.
잠시 뒤 경찰차가 도착하고, 한 주민이 방향을 가리키며 손짓을 합니다.
지난 20일 낮 12시 50분쯤 서울 종로구의 한 주택에서 50대 남성이 지인인 40대 남성을 폭행해 살해하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사건은 피해자가 사는 건물 1층 식당에서 두 사람이 함께 술을 마시다가 시작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타지에서 서울로 올라와 평소 의지하던 친한 형, 동생 사이로 알려졌지만 이날은 달랐던 것입니다.
서울 종로의 한 주택가에서 술 취한 50대 남성이 평소 알고 지내던 40대 동생을 때려 숨지게 했습니다.
이 남성은 범행 직후 스스로 119에 전화를 걸어 "사람이 죽어 있다"며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조성우 기자의 단독보도입니다.
【 기자 】
소방차와 구급차가 좁은 골목길로 잇따라 들어섭니다.
잠시 뒤 경찰차가 도착하고, 한 주민이 방향을 가리키며 손짓을 합니다.
지난 20일 낮 12시 50분쯤 서울 종로구의 한 주택에서 50대 남성이 지인인 40대 남성을 폭행해 살해하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사건은 피해자가 사는 건물 1층 식당에서 두 사람이 함께 술을 마시다가 시작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타지에서 서울로 올라와 평소 의지하던 친한 형, 동생 사이로 알려졌지만 이날은 달랐던 것입니다.
https://naver.me/5vJQm30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