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군 리그는 커녕 2군 운영 조차 없는 한국 프로배구리그(브이리그)에 용병을 3명까지 늘리기로 한 대한배구연맹(KOVO)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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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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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부 용병 2명 아시아쿼터 1명
여자부 용병 1명 아시아쿼터 2명
2728시즌 부터 총 3명의 외국인 선수 동시 투입 가능
배구는 아웃사이드히터2명 미들블로커2명 세터1명 아포짓스파이커1명 리베로1명 총 7명이 주전으로 구성되는데 절반에 가까운 세자리를 외국인선수가 채우게 되는 셈임
물론 국내선수가 잘해서 외국인 선수를 밀어내고 주전으로 자리잡으면 되는거 아니냐 할 수도 있지만 프로라는 이름으로 운영되는 브이리그에 2군 리그는 커녕 2군 운영 흔적조차 없는 상황임 아시아쿼터 도입으로 안그래도 줄어든 자리였는데 국내선수가 뛸 자리 자체가 더 줄어드는건 매우 큰 문제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