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시절 고양이를 학대해 유죄까지 받았던 전미총기협회(NRA) 부사장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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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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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그 햄린
전미총기협회(NRA)의 CEO이자 부사장.
1979년 미시간 대학 다니던중
한 동아리 남학생 5명이 고양이를 고문하고 죽여서 유죄를 받고
동아리에서 제명됐는데,
그중 한명이 저 사람인게 2024년 부사장 취임할때 밝혀짐.
이에 해임하라는 질타가 이어졌으나 지금까지 이어오는중.....
https://x.com/harryjsisson/status/2069155874602373490?s=20
참고로 극성 공화당원이라 공화당원은 전부 싸이코패스야...? 라는 글이 나오기도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