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박보검 악플러, 벌금 200만원 선고…소속사 "선처 없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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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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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보검을 향해 악플(악성 댓글)을 작성한 가해자가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소속사 더블랙레이블은 23일 공식 입장을 통해 "박보검을 대상으로 한 악성 게시물 작성 및 유포자 중 일부는 벌금 200만원의 유죄 판결을 선고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또 다른 가해자 역시 경찰 수사 결과 유죄 혐의가 인정돼 검찰에 송치된 상태"라고 덧붙이며 관련 법적 대응이 계속 진행 중이라고 전했다.
더블랙레이블은 그동안 팬들의 제보와 자체 모니터링을 바탕으로 박보검을 향한 악성 게시물에 대해 지속적으로 대응해 왔다고 설명했다. 특히 온라인상에서 퍼지는 악성 루머와 인신공격성 게시물에 대해 증거를 수집하고 법적 절차를 밟아왔다고 강조했다.
소속사 더블랙레이블은 23일 공식 입장을 통해 "박보검을 대상으로 한 악성 게시물 작성 및 유포자 중 일부는 벌금 200만원의 유죄 판결을 선고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또 다른 가해자 역시 경찰 수사 결과 유죄 혐의가 인정돼 검찰에 송치된 상태"라고 덧붙이며 관련 법적 대응이 계속 진행 중이라고 전했다.
더블랙레이블은 그동안 팬들의 제보와 자체 모니터링을 바탕으로 박보검을 향한 악성 게시물에 대해 지속적으로 대응해 왔다고 설명했다. 특히 온라인상에서 퍼지는 악성 루머와 인신공격성 게시물에 대해 증거를 수집하고 법적 절차를 밟아왔다고 강조했다.
이와 함께 소속사는 앞으로도 박보검을 대상으로 한 악성 루머, 모욕, 명예훼손, 허위사실 유포 등 모든 위법 행위에 대해 면밀히 모니터링하며 강경한 법적 대응을 이어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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