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 체감 경기 두 달 연속 개선···청년 취업 전망은 '주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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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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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article/657/0000052678?cds=news_media_pc&type=editn
대구·경북 지역민들이 체감하는 경기가 두 달 연속 호전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가 발표한 '2026년 6월 대구·경북 지역 소비자 동향 조사 결과'에 따르면, 6월 중 대구·경북 지역의 소비자심리지수(CCSI)는 108.4로, 전월보다 3.2포인트 상승했습니다.
지수는 5월에 이어 두 달 연속 상승세를 보였습니다.
가계 재정 상황을 보여주는 현재생활형편지수는97, 생활형편전망지수는 98을 기록해 5월 대비 각각 3포인트와 2포인트 올랐습니다.
경제 상황에 대한 인식을 나타내는 현재경기판단지수는 87로 5월 대비 8포인트 급등했고, 향후경기전망지수도 91로 4포인트 올랐습니다.
취업기회전망지수는 5월과 같은 84를 유지했지만, 20~30대 청년층 지수는 88로 6포인트 하락했고 60대 이상은 81로 5포인트 상승했습니다.
(중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