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 임지연 허남준 “사랑했다” 바닥에 눕고 자고 째려보고…‘달달 케미’ 터진 날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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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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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지연은 최근 소셜미디어에 "그동안 드라마 멋진 신세계를 시청해주시고 사랑해주신 모든분들께 감사드립니다"라고 적었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SBS '멋진 신세계' 촬영 이모저모가 담겼다. 특히 임지연과 허남준은 촬영 내내 다정하고 유쾌한 케미를 자랑해 시선을 끌었다.
임지연은 곱게 잠든 허남준을 째려보기도 하고, 함께 바닥에 누워 포즈를 취하기도 해 웃음을 더했다.
그러면서 임지연은 "오뉴월 내리는 서리꽃 맹키로 훨훨. 사랑했다 신서리 차세계 잘가"라고 전했다.
'멋진 신세계'는 희대의 조선 악녀 영혼이 씌어 악질해진 무명배우 신서리(임지연)와 자본주의가 낳은 괴물이라 불리는 악질 재벌 차세계(허남준)의 일촉즉발 전쟁 같은 로맨스 코미디 드라마다. '멋진 신세계'는 지난 20일 시청률 11.8%을 기록하며 막을 내렸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609/00011377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