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낙연 소환한 김어준 "지지율 확 빠져…靑 원인 분석 제대로 해야"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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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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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연대 버리면 바로 버려진다” 직격
"친문이 곧 친명...핵심 지지층 '팔짱'"

여권 주요 스피커인 김어준 씨가 이재명 대통령을 향해 과거 이낙연 전 국무총리의 지지율 급락 사태를 언급하며 핵심 지지층의 이탈 조짐에 강력한 우려를 나타냈다.
김씨는 23일 자신의 유튜브 방송에서 현재 이 대통령의 지지율 정체 및 하락 국면을 분석했다. 과거 더불어민주당 대선을 앞두고 당대표 시절 ‘박근혜 사면론’을 꺼내 들었다가 무너졌던 이낙연 전 총리의 사례를 직접 소환했다. 핵심 지지층의 정체성을 건드리는 행보가 반복될 경우, 걷잡을 수 없는 결과로 이어질 수 있다는 경고로 해석됐다.
"친문이 곧 친명...핵심 지지층 '팔짱'"

여권 주요 스피커인 김어준 씨가 이재명 대통령을 향해 과거 이낙연 전 국무총리의 지지율 급락 사태를 언급하며 핵심 지지층의 이탈 조짐에 강력한 우려를 나타냈다.
김씨는 23일 자신의 유튜브 방송에서 현재 이 대통령의 지지율 정체 및 하락 국면을 분석했다. 과거 더불어민주당 대선을 앞두고 당대표 시절 ‘박근혜 사면론’을 꺼내 들었다가 무너졌던 이낙연 전 총리의 사례를 직접 소환했다. 핵심 지지층의 정체성을 건드리는 행보가 반복될 경우, 걷잡을 수 없는 결과로 이어질 수 있다는 경고로 해석됐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3017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