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넥스트도어, LG 트윈스 응원가 부른다…명재현·이주헌 동기동창의 인연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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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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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보이넥스트도어(이하 보넥도)가 멤버 명재현의 인연으로 프로야구 LG 트윈스의 응원가를 만든다.
LG 트윈스 측은 23일 “보넥도와 함께 신규 팀응원가를 제작한다”며 “구단이 추구하는 ‘에너제틱(Energetic·활동적)’하고 ‘프렌들리(Friendly·친근한)’ 응원문화에 한 발 더 다가가기 위해 응원가 협업을 기획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업은 보넥도의 멤버 명재현과 LG 트윈스 포수 이주헌의 인연으로 시작됐다. 둘은 성남중, 성남고를 함께 나온 동창 사이이다. 평소 인연이 강조됐고 지난해 LG 트윈스의 통합우승 당시 명재현이 이주헌에게 개인적으로 축하 메시지를 보낼 만큼 각별한 친분을 드러냈다.
보넥도 멤버 명재현은 “LG 트윈스의 팬으로서 매일 경기를 챙겨보고 있다. 저희 노래를 좋아하는 팀의 응원가로 들을 수 있게 돼 정말 기쁘고 설렌다”며 “더 열심히 활동하며 보넥도와 LG 트윈스를 ‘바이럴’해보겠다”고 협업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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