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독일' 다니엘 린데만, 결혼 3년만에 아빠된다…한국인 아내 2세 임신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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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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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뉴스1 취재 결과, 다니엘 린데만의 한국인 아내는 2세를 임신했다.
아기 태명은 '토리'로, 다니엘 린데만 부부는 올가을 '토리'를 만날 날을 기다리며 태교에 집중하고 있다.
독일 출신인 다니엘 린데만은 지난 2014년 외국인 방송인들의 토론을 소재로 한 JTBC '비정상회담'에 출연하며 방송 활동을 시작했다. 프로그램의 인기와 함께 다니엘 린데만 역시 애칭 '독다니엘'(독일 다니엘)로 불리며 시청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다. 이후 JTBC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와 '톡파원 25시', KBS 2TV '대화의 희열' 등에서 활약을 이어왔다.이후 다니엘 린데만은 2023년 한국인 아내와 결혼하며, 한국과 더욱 깊은 인연을 맺게 됐다.
그는 '비정상회담'에서 인연이 된 알베르토, 럭키와 함께 출연하는 유튜브 채널 '삼오사354' 에 출연 중이며 자신의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서도 구독자들과 소통하고 있다. 피아니스트이기도 한 그는 피아노 공연, 콘서트 진행 등 음악 관련한 활동도 활발하게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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