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업에 여자뿐이고 수익금 100%를 여성에게 기부하는 페스티벌 만든 올리비아 로드리고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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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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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x.com/oliviarodrigo/status/2069106983396110554

한국에서도 많이 알듯한 이름들은 채플론, 도이치, 캣츠아이 등등
홈페이지에 기부처도 명확하게 다 써놨는데 기저귀 분유 같은 생필품 지원하는 곳부터 가사노동자 연합, 젠더폭력 관련 단체, 저소득층이나 유색인종 여성들한테 법적 지원해주는 단체 등등 다양하게 분야별로 챙김
잘돼서 꾸준히 열리는 페벌되길.. 일단 내가 가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