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배지윤 기자 = 글로벌 커피 브랜드 커피빈의 한국 사업 운영권을 둘러싼 본사와 국내 운영사 간 법정 공방이 이어지고 있다.
커피빈 본사 CBTL(커피빈 앤드 티 리프)은 커피빈코리아(CBK)가 계약 종료 이후에도 브랜드를 사용하며 무단 영업을 지속하고 있다고 주장하는 반면, 커피빈코리아는 계약 해지의 적법성에 이견이 있다며 맞서고 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90154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