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BTS 정국 집에 22번 침입한 女…배달원 오가는 틈 노렸다

무명의 더쿠 | 06-22 | 조회 수 4225

아이돌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정국의 자택 주변을 수십 차례 찾아가고 주거지에 침입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브라질 국적 여성이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22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서부지법 형사1단독 박지원 부장판사는 지난달 초 스토킹처벌법 위반·주거침입 혐의로 구속기소 된 브라질 여성 A씨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A씨는 지난해 12월7일부터 같은 달 28일까지 서울 시내에 있는 정국의 자택을 22차례 찾아가 주변을 배회하거나 지켜보는 등 스토킹한 혐의를 받는다. 이로 인해 피해자에게 불안감·공포심을 일으킨 것으로 조사됐다.

범행은 여러 차례 반복됐다. A씨는 범행 첫날 약 20분 동안 초인종을 13번 연속으로 눌렀다. 같은 달 13일에는 배달원이 드나드는 틈을 이용해 자택 안에 침입한 것으로 파악됐다.

A씨는 현행범으로 체포된 뒤 경찰로부터 정국 또는 정국의 자택 100m 이내 접근을 금지하는 긴급 응급조치를 받았다.

(중략)

 

그러면서도 A씨가 정국에게 자신의 마음을 전달하기 위해 범행한 것으로 보이는 데다 해를 가할 목적은 없었던 점 등을 양형 이유로 밝혔다. 긴급응급조치 불이행 정도가 가볍고 실내 주거 공간에 침입한 것은 아닌 점도 양형 이유에 포함됐다.  

A씨가 이 사건으로 약 3개월간 구금되면서 판결 확정 이후 강제 추방되는 상황도 고려했다. 

https://v.daum.net/v/20260622213503994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34
목록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더마비x더쿠💚 여름철 체취 24시간 완벽 차단! '더마비 데오프레쉬 바이옴 밸런스 바디워시' 체험단 모집📢 399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6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4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3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이번 솔로앨범 전곡 작사작곡 다 참여했다는 최유정.twt
    • 01:57
    • 조회 7
    • 이슈
    • CBTL-커피빈코리아 공방 장기전…11월 美 중재 최대 변수
    • 01:56
    • 조회 28
    • 이슈
    • [KBO] 이정도면 잠실야구장 올스타전 두산이 도배해도 납득 가능한 홍보 쇼츠들
    • 01:54
    • 조회 92
    • 유머
    1
    • 카드로 결제 하시는 손님이 아기를 안고 계셨는데
    • 01:51
    • 조회 340
    • 유머
    1
    • 이거먹으려고 피자시켜먹는 사람 있음
    • 01:28
    • 조회 2463
    • 유머
    24
    • 아이오아이 무대보면서 우는 주결경
    • 01:24
    • 조회 2387
    • 이슈
    8
    • 맹수에게 공격당하는 골든 리트리버
    • 01:19
    • 조회 1000
    • 유머
    8
    • 너무 귀여운 울프독들
    • 01:14
    • 조회 649
    • 이슈
    3
    • 흡연충들 미친거 아닌가...
    • 00:59
    • 조회 16043
    • 이슈
    181
    • 1조 넘게 벌고도 인생 위기라는 메이웨더 근황
    • 00:58
    • 조회 3597
    • 이슈
    20
    • “수박·참외, 강아지도 먹어도 될까?”…여름 제철음식 급여법
    • 00:55
    • 조회 1025
    • 팁/유용/추천
    14
    • 26년 지기 친구 결혼할 때 축가+부케순이+축의 30 했는데 딸 돌잔치 못 갔다고 손절 당함.jpg
    • 00:55
    • 조회 3666
    • 이슈
    43
    • 세훈 : 슬기야 와 사진찍자
    • 00:54
    • 조회 2173
    • 이슈
    8
    • 어제자 반다이남코 주주총회에서 나온 희대의 발언 Q.프리큐어 장난감이 너무 비싸요
    • 00:53
    • 조회 1055
    • 유머
    3
    • 공수치 제대로 온다는 남돌 화장실 썰.twt
    • 00:52
    • 조회 2691
    • 유머
    6
    • 양심 없다 생각해도 어쩔 수 없지만 그럼에도 빌리덬인 원덬이 가장 바라는 것 한가지........twt
    • 00:50
    • 조회 735
    • 이슈
    3
    • 나이 많은 커리어 우먼 꼬시기 힘든 이유
    • 00:50
    • 조회 4522
    • 이슈
    39
    • 마마무 문별 인스타그램 업로드
    • 00:48
    • 조회 445
    • 이슈
    1
    • 핫게간 멋진신세계 일기장 중 한 장면을 떠올리게 하는 구절
    • 00:47
    • 조회 2212
    • 유머
    16
    • 선생님들이 성질 더러운 교장을 싫어하지 않은 이유
    • 00:44
    • 조회 3248
    • 이슈
    16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