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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빙 개인정보 유출 1천953만명"…초기 추산보다 650만명 늘어

무명의 더쿠 | 21:06 | 조회 수 1425
정부가 초기 발표한 잠정치(1천300만명)보다 650만명 이상 늘어난 규모다.


22일 이정헌 더불어민주당 의원에 따르면 최근 개인정보보호위원회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서 티빙의 개인정보 유출 사고 피해 규모가 현재까지 1천953만명으로 확인됐다




이는 국내 개인정보 유출 사고 가운데 쿠팡(약 3천756만명), 싸이월드·네이트(약 3천500만명), SK텔레콤(약 2천324만명)에 이어 역대 네 번째로 큰 규모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001/0016152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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