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번 대형주 투자경고 예외
출처 https://news.mtn.co.kr/news-detail/2026031016194687048
지난해 말에는 SK하이닉스와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투자경고종목으로 지정된 바 있다. 투자경고종목으로 지정되면 위탁증거금이 100%로 상향되고 신용융자 매수가 금지되는 등 레버리지 거래가 제한된다. 주가가 추가적으로 급등할 경우 매매거래정지와 투자위험종목 지정으로 이어질 수 있어 과열된 상승 국면에서 개인 투자자의 추격 매수를 늦추는 효과가 있다는 평가다.
다만 한국거래소는 지난해 시장경보제도를 개편하면서 기존 '초장기상승·불건전요건' 기준을 일부 조정하고, SK하이닉스 등 시가총액 상위 100개 종목에 대해서는 해당 요건 적용을 제외하는 예외 규정을 뒀다. 대형 우량주까지 투자경고종목으로 지정되며 시장 상승 흐름을 제약한다는 지적이 제기되자 이를 반영해 제도를 손질한 것이다.
2번 삼성전자 하이닉스 레버리지 etf 출시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29/0000509545?sid=101
"드러누워서라도 막았어야"…이찬진 금감원장,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정책 실패 인정
이 2개가 생기면서 삼성전자 하이닉스에 수급이 몰리고
빛투, 신용투자 엄청나게 많아짐
특히 1번 주가가 급상승하면 보통 미수나 빛투 제한해서 투자자들한테 잠깐이라도 생각할 시간을 줬는데
이게 없어지니까 제한없이 신용투자 빛투 ㄱㄱ 해버림
나중에 이 버블이 꺼지면 사회적인 비용은 누가 감당함?
평단 낮은 개미들은 어차피 극소수이고
포모와서 위에서 고점에 들어간 개미들은 어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