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오마이걸, 올해 완전체 못 본다…"계획대로 진행 무리" (전문)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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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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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그룹 오마이걸 완전체 활동이 내년으로 연기됐다.
소속사 WM엔터테인먼트는 22일 공식 계정을 통해 "기존에 미디어를 통해 안내해 드린 상반기 단체 활동 및 공연과 관련하여 팬 여러분께 충분한 소식을 전해드리지 못한 점에 대해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멤버 6인은 '오마이걸'이라는 이름으로 함께하는 것에 모두 뜻을 같이하고 있다"면서도 "앨범 제작 과정에서 보다 완성도 높은 음악을 수집하고 선별하는 작업이 길어짐에 따라, 당사는 기존에 계획했던 일정대로 진행하는 것에 무리가 있다고 판단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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