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농심, 중국서 '농담곰' 입힌다···신라면·짜파게티 한정판 출시
2,433 19
2026.06.22 16:23
2,433 19
https://img.theqoo.net/bFtEum


현대경제신문 길나영 기자 | 농심이 중국에서 일본 인기 캐릭터 '농담곰'과 협업한 한정판 제품을 출시했다. 캐릭터 협업을 통해 현지 소비자와 접점을 넓히고 브랜드 친밀도를 높인다는 전략이다.


22일 업계에 따르면 농심 중국법인은 지난 18일 일본 캐릭터 '농담곰'과 협업한 한정판 제품을 출시했다. 협업 대상은 신라면과 김치라면, 짜파게티, 백산수, 쫄병스낵 등이다. 각 제품 패키지에는 농담곰 캐릭터가 적용됐다.


https://img.theqoo.net/qsMDBU


이번 협업에 활용된 농담곰은 일본 일러스트레이터 나가노(Nagano)가 만든 캐릭터다. 일본에서는 '지분 츳코미 쿠마(自分ツッコミくま)'라는 이름으로 처음 공개됐으며, 국내에는 '농담곰' 또는 '담곰이'라는 이름으로 알려져 있다.


중국에서는 '스스로를 비웃는 곰'이라는 뜻의 현지명 '자조웅(自嘲熊, 쯔차오슝)'으로 불린다. 이는 원작명인 '지분 츳코미 쿠마'가 담고 있는 '스스로에게 딴지를 거는 곰'이라는 콘셉트를 반영한 이름이다. 이번 협업 제품은 중국 현지 명칭인 '자조웅'을 활용해 선보였다.


농심 관계자는 "이번 협업은 중국 젊은 소비자층 사이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캐릭터 IP와의 협업을 통해 브랜드 친밀도를 높이고 소비자 접점을 확대하기 위해 기획됐다"며 "중국 시장을 대상으로 한 한정판 제품으로 현재 국내 출시 계획은 없다"고 말했다.




https://www.finomy.com/news/articleView.html?idxno=256079

댓글 1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투쿨포스쿨 무드 프라이밍 아이즈 체험단 30명 모집 243 06.21 26,50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506,13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871,03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393,75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140,42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61,30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6 21.08.23 8,613,35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4 20.09.29 7,520,88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3 20.05.17 8,744,343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29,88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21,304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98182 이슈 11년 전 오늘 발매된_ "심쿵해" 1 23:23 32
3098181 이슈 아이브ㅣ[IVE ON] U.S. PROMOTION BEHIND #1 23:22 88
3098180 이슈 데뷔 전인데 벌써부터 조합 좋아서 기다리는 팬들 많은 남돌 1 23:20 600
3098179 이슈 인류가 내 지능을 갖고 있었다면 1 23:20 332
3098178 이슈 요즘 민트에 제대로 꽂힌 듯한 아이브 레이 인스타 피드.jpg 3 23:20 801
3098177 이슈 예비군훈련에 집단 식중독 증상 발생했는데 지사제 먹이고 훈련 강행 4 23:18 501
3098176 기사/뉴스 판사조차 “비겁하다” 지탄…미혼의 재력가 행세한 ‘혼인빙자 사기’ 40대 4 23:18 338
3098175 기사/뉴스 BTS 정국 집에 22번 침입한 女…배달원 오가는 틈 노렸다 17 23:16 1,266
3098174 이슈 하츠투하츠 레몬탱 쇼케이스 직캠 3 23:15 371
3098173 기사/뉴스 <단독> "자해했다더니"..교사가 아이 물고 은폐 12 23:14 1,060
3098172 기사/뉴스 "새로 산 라이터 불 붙여보고 싶어서"…20명 다치게 한 40대 징역형 5 23:14 496
3098171 기사/뉴스 개장 전 수영장서 형제 참변‥"구조 중에도 전류 느껴져" 13 23:13 1,263
3098170 이슈 우리나라에 당시 아직 낯설었던 하우스라는 음악 장르를 본격적으로 유행시킨 그룹 8 23:12 1,206
3098169 이슈 할머니가 보내주신 사진 속 고양이가 너무 웃겼어 6 23:08 1,814
3098168 이슈 친구가 우리집 김치 먹고 이런 톡 보낸다면 205 23:07 12,691
3098167 이슈 한화이글스 응원단장 치어리더가 추는 코르티스 red red 23:06 880
3098166 기사/뉴스 뉴스쇼 뜬 '참교육' 우진엄마 박지연…"과대평가 같아서 두렵기도" 6 23:06 765
3098165 이슈 일본 돌판에서 며칠째 플타는 중인 인터뷰 16 23:06 2,214
3098164 이슈 RESCENE (리센느) 'Runaway' Official MV 2천만뷰 돌파 1 23:04 149
3098163 이슈 빅토리아시대 가정교사, 가버니스 23:04 4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