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나영, 육아 고충 "두 아들이 무시..날 이겨 먹으려 해"[노필터티비]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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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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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v.daum.net/v/20260622073816815
사진=유튜브 채널 김나영의 노필터티비
공개된 영상 속 김나영은 "요즘 육아가 새로운 국면으로 접어든 것 같다. 예전과는 다른 종류의 어려움이 생겼다"고 털어놨다.
이어 "뭐라고 설명해야 할지 모르겠는데 아이들이 저를 좀 무시한다. 그게 너무 힘들다. 저를 이겨 먹으려고 하더라. 저한테 지면 너무 화를 내고, 화도 짜증도 다 저한테 낸다. 그게 조금 고민이다. 이대로 크면 나중에 '나 너무 무시당하는 거 아니야?'라는 생각도 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저만 그런 거냐. 아들맘 분들에게 상담받아보고 싶다. 그래도 건강하고 밝고 그러면 됐다"고 미소 지었다.
또한 김나영은 "인스타그램을 보다가 7년 전 오늘에 어린 신우랑 같이 찍은 사진을 보는데 울컥하더라. 사진 속의 제가 너무 꾀죄죄하더라. 7년 전이니까 생기 있고 이래야 할 텐데 삶의 무게에 짓눌려 있는 게 느껴졌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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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연 기자 ny0119@mtstarnews.com
전문 출처
https://v.daum.net/v/202606220738168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