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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은, 11년 만의 미니앨범 ‘The Meteor Is Glowing’ 호평

무명의 더쿠 | 13:17 | 조회 수 147

KsMIUn

 

가수 유성은이 약 11년 만에 미니앨범을 내놓으며 싱어송라이터로 한 단계 확장된 행보를 보이고 있다.

새 앨범을 통해 그간의 경험과 감정을 직접 풀어낸 R&B 음악 세계를 제시하며 리스너들의 반응을 끌어냈다.

 

지난 18일 선보인 세 번째 미니앨범 ‘The Meteor Is Glowing’(더 메테오 이즈 글로잉)은 긴 시간을 거쳐 다시 자신의 빛을 찾아가는 과정을 담은 작품이다.

 

앨범은 전곡을 자작곡으로 채운 R&B 기반 작품이라는 점에서도 관심을 모으고 있다. 타이틀곡 ‘Glowing’을 비롯해 ‘Take It Slow’(테이크 잇 슬로), ‘Divin’’(다이빈), ‘One, Night’(원, 나이트), ‘In Dream (몽마 夢魔)’, ‘Ending Credit’(엔딩 크레딧)까지 6개 트랙이 수록됐으며, 담백한 어쿠스틱 무드부터 몽환적인 사운드, 세련된 그루브와 따뜻한 정서까지 다양한 결을 아우르는 구성을 보여줬다.

 

“유성은의 음색이 가장 잘 살아난 앨범”, “오랜 시간 기다린 보람이 있다”, “한 편의 일기를 듣는 느낌”, “R&B 감성이 돋보인다”,

“디즈니 OST를 떠올리게 하는 웅장함이 있다” 등의 감상평이 나오며, 보컬리스트를 넘어 자작 곡을 기반으로 한 작업 방향에 긍정적인 평가가 이어지고 있다.

 

온라인 상에서는 감상에 그치지 않는 참여 흐름도 만들어지고 있다. 유성은은 타이틀곡 ‘Glowing’의 하이라이트 구간을 활용한 ‘Glowing Harmony Challenge’(글로잉 하모니 챌린지)를 진행하고 있으며, 음악 팬들이 직접 화음을 쌓아 하나의 무대를 만드는 방식으로 참여하고 있다.

 

유성은은 앨범 활동과 함께 디지털 콘텐츠, 참여형 챌린지 등을 병행하며 리스너들과 접점을 넓히고 있다.

11년 만에 미니앨범으로 돌아온 만큼 이번 작업을 기점으로 향후 어떤 R&B 음악과 기록을 이어갈지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출처: https://www.topstar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6105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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