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안영미, 둘째 아들 한국서 출산한다 "남편이 귀국해 곁 지킬 예정"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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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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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영미가 둘째 출산을 앞두고 '원정출산' 의혹에 휩싸인 가운데 소속사가 입을 열었다.
안영미의 소속사 미디어랩 시소 측은 22일 엑스포츠뉴스에 "둘째 아이 성별은 아들이며, 이번 둘째 출산은 국내(한국)에서 진행할 예정"이라고 입장을 밝혔다.
이어 "현재 미국에서 직장 생활 중인 남편 역시 출산 일정에 맞춰 한국으로 귀국해 아내의 곁을 지키며 출산의 기쁨을 함께할 예정이다"고 덧붙였다.
안영미는 앞서 21일 자신의 계정을 통해 "건강하고 씩씩하게 잘 순산하고 돌아오겠다"는 글을 올리며 출산 휴가를 떠난다고 알렸다.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안영미입니다' DJ를 맡고 있는 안영미가 제작진, 그리고 청취자들에게 휴가 전 인사를 남긴 것.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만삭의 안영미가 제작진이 준비한 케이크를 들고 활짝 웃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휴가 전 훈훈한 인사였지만, 안영미의 출산 휴가 소식에 일각에서는 그가 아이를 낳기 위해 미국으로 떠나는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나왔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311/00020251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