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인영·탁재훈, "결혼해도 좋은 인연"…뜻밖 궁합 결과에 스튜디오 발칵[아근진]
무명의 더쿠
|
11:28 |
조회 수 1647
배우 유인영과 방송인 탁재훈이 예능 프로그램에서 깜짝 놀랄 만한 운명적 궁합 결과를 마주한다.
오는 22일 오후 10시 10분에 방송되는 SBS 예능 프로그램 '아니 근데 진짜!'에서는 배우 유인영과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대호가 동반 출연해 남다른 입담을 자랑한다.
이날 방송에서 가장 화제를 모을 대목은 단연 유인영과 탁재훈의 역대급 궁합 결과다. 두 사람의 역학적 조화를 확인하는 과정에서 무려 ‘결혼해도 좋은 인연’이자 ‘결혼해도 될 운명’이라는 예상 밖의 진단이 나와 녹화 현장이 순식간에 술렁였다.
이러한 궁합 결과가 나오기 전, 두 사람은 묘한 신경전을 벌이며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결혼 희망 나이에 대해 유인영이 “원래는 서른 살에 결혼하고 싶었는데, 20대 때는 서른이 이렇게 빨리 올 줄 몰랐다”라며 “45세 전에는 꼭 결혼하고 싶다”고 고백한 것이 발단이었다.
뒤이어 그녀가 최악의 이성 유형으로 “철없는 남자”를 지목하자, 탁재훈은 곧바로 “나 아니냐. 저격하는 거냐”라며 억울해 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후략)
기사 전문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117/00040763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