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인엽X이혜리 주연 ena 새 월화 드라마 <그대에게 드림> 스틸컷
‘그대에게 드림’(연출 유선동, 극본 정은비)은 꿈을 이룬 천재 영화감독 우수빈(황인엽)과 꿈을 잊고 살아가는 생계형 리포터 주이재(이혜리)가 15년 만에 재회하며 펼쳐지는 로맨틱 코미디다.
22일 공개된 스틸에는 재회한 우수빈과 주이재의 설레는 분위기가 담겼다. 서로를 가까이 마주한 채 눈을 맞추는 모습과 미묘한 감정선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영화감독의 꿈을 이룬 우수빈과 현실의 벽에 부딪힌 주이재가 어떤 이야기를 써 내려갈지 궁금증을 높인다.
작품은 두 사람이 꿈과 사랑을 함께 찾아가는 과정 속에서 성장하고 서로를 구원하는 이야기를 유쾌하게 그려낼 예정이다. 연출은 ‘경이로운 소문’ 시리즈의 유선동 감독이, 극본은 ‘도깨비’와 ‘미스터 션샤인’ 집필에 참여한 정은비 작가가 맡았다.
황인엽은 “이혜리 배우는 상대가 편안하게 연기할 수 있도록 언제나 즐거운 현장을 만들어주는 분위기 메이커”라며 “그래서 제가 상상하고 준비했던 것보다 더 풍성하고 입체적으로 표현될 수 있었던 것 같아서 혜리 배우에게 정말 많이 고마웠다”라고 전했다.
이에 이혜리는 황인엽과의 호흡에 대해 “첫 촬영부터 제가 상상했던 수빈의 모습으로 나타나줘서 빠르게 몰입할 수 있었다”라고 밝혔다.
이어 “이번 작품을 보시면 정말 더 많은 분들이 혜리 배우의 에너제틱한 발랄한 모습, 사랑스러운 모습, 그리고 어디로 튈지 모르는 좌충우돌한 귀여운 매력까지 헤어나올 수 없을 정도로 많은 매력에 더 빠져들게 되시지 않을까 생각한다”라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한편 ENA 새 월화드라마 ‘그대에게 드림’은 오는 7월 13일 밤 10시 ENA에서 첫 방송되며, KT 지니 TV와 티빙에서도 시청할 수 있다.
https://www.bntnews.co.kr/article/view/bnt202606220065
꿈을 이루고 돌아온 천재 영화감독 우수빈과 꿈을 잊은 채 사는 생계형 리포터 주이재의 재회 후일담을 그린 로맨틱 코미디
닥터 섬보이 후속
7월 13일(월) 밤 10시 ENA 첫 방송
OTT는 티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