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고아성 "홍상수 감독이 담뱃불 40번 붙이게 해, 너무 힘들었다"…'흡연 연기 1등' 비하인드
4,220 45
2026.06.22 09:23
4,220 45
[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배우 고아성이 '흡연 연기 1등' 수식어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털어놨다.

ZJGmRJ
고아성은 홍상수 감독의 영화 '지금은 맞고, 그때는 틀리다'를 언급하며 당시 촬영의 고충을 털어놨다. 그는 "너무 힘들었다. 홍상수 감독님이 테이크를 너무 많이 간다. 40번 정도 했다. 담뱃불을 40번 피운 것"이라고 회상했다. 이어 "맛있게 피우는 장면이 절대 아닌데 그렇게 보이려고 노력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고아성은 예상치 못한 수식어를 접하게 된 순간도 떠올렸다. 그는 "어느 날 인터넷을 하다가 '대한민국 흡연 연기 1등'이라는 글을 봤다"며 "내가 흡연 연기 1등이고, 2등은 류승범 씨더라"라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어 "그 장면이 유명해진 뒤에는 다른 작품에서 흡연 장면을 찍을 때마다 이전의 나를 넘어야 한다는 마음이 생겼다"며 "나 자신과의 싸움이다. 1등을 뺏기고 싶지 않다"고 너스레를 떨어 폭소를 자아냈다.


https://m.news.nate.com/view/20260622n03942?mid=e01

댓글 4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마몽드 X 더쿠💚 더 강력해진 #민트클렌징밤 2세대 출시 체험단 모집 (50인) 195 00:05 5,49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499,90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857,83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384,43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133,82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61,30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6 21.08.23 8,611,18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4 20.09.29 7,518,297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3 20.05.17 8,744,343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29,88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20,680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97451 이슈 아빠나안아 10:46 116
3097450 유머 무언가에게서 아이들을 지키는 아빠 1 10:46 160
3097449 유머 순수체급으로 냉부 접수한 중식마녀 1 10:45 319
3097448 기사/뉴스 현대백화점 1호점 ‘울산점 동구’, 50년 역사 뒤안길로 2 10:44 151
3097447 이슈 오늘아침에 고양이 엉덩이 보는데 너무커서 놀랐음 1 10:44 332
3097446 기사/뉴스 친구들과 옥상 뛰어넘다 추락…10대 여중생 중태 조민기 기자 조민기 기자 1 10:42 540
3097445 기사/뉴스 정부는 “보유세 너무 낮다”는데… 전체 부동산 세금은 세계 최상위권 7 10:42 266
3097444 기사/뉴스 “하이닉스가 삼전 넘으면 던지라”더니 벌써 턱밑…‘500만닉스’까지 나왔다 [나만없어] 10:38 456
3097443 이슈 알람맞추는거 까먹고 자던 언니 핥아서 깨워준 착한고양이 6 10:38 758
3097442 기사/뉴스 코스피·ETF가 끌어올린 운용사 실적…1분기 순익 1.47조원 10:38 177
3097441 이슈 쿠션을 독식한 못된 탐관오리 10:37 380
3097440 정치 [속보]김 총리, 中순방 관련 "사의 표명 상태지만, 中이 참석 요망" 4 10:35 584
3097439 기사/뉴스 [속보] 中, 록히드마틴 등 美기업 46곳 제품 정부 조달 금지 10:33 521
3097438 이슈 발음 꼬여서 계속 NG나는 진기주 도와주는 서강준 6 10:33 935
3097437 이슈 벤투 여태 지도했던 선수들로 베스트11 꾸린다면 누구를 포함시킬 것인지에 대한 질문에 손흥민 김민재 황인범 넣는대 7 10:33 608
3097436 이슈 07년생 신입면접 부모님이랑 같이왔다는데 186 10:32 9,336
3097435 이슈 지디회사 로봇 춤추다가 티비 부셔버림.twt 13 10:32 1,391
3097434 기사/뉴스 '참교육' 현실이었네…한 고교서 48명 사이버도박 자진신고 20 10:29 1,309
3097433 이슈 2015년 네팔에서 7.8 지진이 일어났던 당시 영상 1 10:29 619
3097432 기사/뉴스 “복수할 때 왔다”…양홍원 학폭 피해 주장男, 작업실 침입 기물 파손 4 10:29 9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