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직후였던 2002년 여름, 한국인이 뽑은 가장 좋아하는 여가수 TOP5.jpg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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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위 : 핑클
- 3월, 마지막이 된 정규앨범(타이틀:영원) 발매
- 드라마/예능/DJ 등 개인활동이 확대됐던 시기
- 인기멤버 성유리, 이효리의 단독 CF 활동도 이때 시작




2위 : 김현정
- 8월, 5집(타이틀:단칼) 발매
- ‘단칼’은 김현정의 마지막 1위곡으로 남아있음
(*김현정은 1집부터 5집까지 모두 1위곡을 배출함)




3위 : S.E.S.
- 2월, 마지막이 된 정규앨범(타이틀:U) 발매
- 드라마/뮤지컬 등 개인활동이 늘어나던 시점
- (12월, 해체 선언)




4위 : 장나라
- 전년도 발매 1집의 후속곡(고백,4월이야기) 활동
- 연기활동의 성공으로 이 해 상반기에만 10편 가까운 CF 계약
- (가을에 발매한 Sweet Dream으로 대상 수상)




5위 : 보아
- 4월, 2집(타이틀:No.1) 발매
- 연간 판매량 4위를 기록하며 연말 가요대상 수상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스피아르
연예인 인기도 정기 조사
조사시기 : 2002년 8월
조사대상 : 10-60대 약 1300여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