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정보 전현무 측 “양정원과 연인아냐..친한사이” 열애설 부인[공식입장]
1,811 27
2015.01.25 14:02
1,811 27
전현무 측 “양정원과 연인아냐..친한사이” 열애설 부인[공식입장]
기사입력 2015-01-25 13:51 | 최종수정 2015-01-25 13:56 

201501251349771295_54c4761de8c9e_99_2015

[OSEN=강서정 기자] 방송인 전현무 측이 배우 양정원과의 열애설에 대한 공식입장을 밝혔다.

전현무 소속사 SM C&C 측 관계자는 25일 OSEN에 “방송을 통해 알게 된 후 친하게 지낸 것은 맞지만 사귀는 사이는 아니다. 여자 분이 현재 방송활동을 하는 사람이 아니기 때문에 지나친 관심이 걱정된다. 양해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전현무와 양정원의 열애설이 불거진 것은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게재된 사진 때문이다. 한 커뮤니티 이용자는 "주은 지 한 달 됐다"며 전현무와 양정원이 다정한 모습으로 찍은 스티커 사진을 게재했고, 이는 다른 커뮤니티 등으로 퍼져 나가며 화제를 모았다.

양정원은 지난해 JTBC '러브싱크로'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던 미모의 출연자. 방송 출연 당시 전현무를 자신의이상형으로 꼽았던 그는 선화예고 무용과 출신에 학창시절부터 예사롭지 않은 외모로 ‘5대 얼짱’이라는 타이틀을 받으며 유명세를 탔었던 인물. 현재 연세대학원 스포츠심리학과에 재학 중이며 잡지사 기자, 국제 필라테스 교육원 교육이사직을 역임할 정도로 다재다능한 끼를 가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kangsj@osen.co.kr

<사진> JTBC 제공

201580111422147019.jpg
목록 스크랩 (0)
댓글 2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이레시피X더쿠💛] NMIXX 지우 PICK! 피부 고민을 지우는 아이레시피 클렌징오일 체험단 모집! 228 03.16 59,51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78,59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72,29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71,24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12,82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6,54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21.08.23 8,518,903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5,90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6,80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5,40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12,78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4870 이슈 낙서라 무시했는데 200년 전 보물? 15:46 54
3024869 유머 첫 출산후 망아지에게 젖을 먹이는 말(경주마) 15:46 23
3024868 이슈 여자들은 항상 "남자들은 쓸모없어"라고 말하지만, 사브리나 카펜터는 키가 150cm도 안 돼서 도움 없이는 중형 SUV에도 못 올라가.twt 3 15:45 249
3024867 기사/뉴스 ‘법왜곡죄’ 시행에 고발 쇄도...수사기관 업무 폭주 ‘이중고’ 15:44 32
3024866 정보 코스피 마감 외국인,기관은 매수 / 개인은 매도 4 15:44 251
3024865 기사/뉴스 [속보] '삼성전자·하이닉스 급등'에 코스피 5,900 재돌파 7 15:42 391
3024864 유머 한명쯤 있는 독자 유형 2 15:42 334
3024863 기사/뉴스 ‘놀목’ 첫방 D-1…KCM→투모로우바이투게더, 환상의 게스트 라인업 1 15:42 125
3024862 기사/뉴스 [단독] 김소영 '모텔 살인' 부검서 입수…약물만 8개 "최소 50알 먹였다" 2 15:42 297
3024861 유머 [주의]붉은사막 실물 패키지(디스크) 사진 12 15:41 564
3024860 이슈 [KBO] 훈련 중인 야구선수에게 필름카메라를 줬더니📸 5 15:41 499
3024859 이슈 호텔측에서 보다못해 공개해버린 진상 11 15:40 1,360
3024858 유머 타임슬립해서 훔쳐보는 엄빠의 썸은 개꿀잼이다 1 15:39 429
3024857 이슈 호르무즈해협의 지형 7 15:39 362
3024856 이슈 닌텐도 스위치 포코피아 오픈크리틱 1위 달성 16 15:39 401
3024855 이슈 오스카에서 생라면에 스프 뿌려 먹은 케데헌 감독 메기강 4 15:39 538
3024854 기사/뉴스 “다음 달부터 보험료 인상?”…빠른 가입 권하는 ‘절판 마케팅’ 기승 15:39 129
3024853 유머 살면서 본 햄스터 중에 제일 복슬복슬한 햄수따 3 15:38 301
3024852 이슈 회사 책상에 출근마다 있던 털 6 15:37 646
3024851 정치 코스피 6000 매우 불안했다는 이재명 대통령 15 15:37 1,2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