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일전쟁중 일본군의학교 교관이
인체에 동물피 넣는 실험을 반복한 기록이 발견됨.
일본군은 패전후 인체실험 기록 말살에 힘썼으나
이건 육군 군의단 기관지에 실려서 살아남은걸 20일 교도통신이 발견한거
ㅡ 실험대상 : 소속불명 23명
ㅡ 실험내용 : 거부반응을 보이는데도 말의 피를 대량으로 인체에 주입, 목의 혈류 차단후 동물혈청 주입 등등의 인체실험.
ㅡ 1940년 3월에 열린 ‘육군 군진 의약학 연구회’에서 육군성 의무국장과 다수의 군의장교, 약제장교 참석한 자리에서 발표됨
ㅡ 교관은 "중일전쟁 와중 동물을 수혈원으로 써본 사례(일본군이 아니라 중국인으로 실험한거.. 장소는 일본군에 의해 검열됨)"라고 설명했다고함. 즉 동물피로 수혈되는지 실험했다는거...
https://x.com/YahooNewsTopics/status/2068314422104490089?s=20
일본에선 일본만 나쁜게 아니라 당시엔 다 그랬어 vs 그냥 인도적 수술이겠지 vs 이래서 일본군은 반성해야하는것이다 로 반응 나뉘는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