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8백만 마리의 새들이 죽어가는데 여전히 현재진행형인 이유...jpg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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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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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충돌사고로 폐사하는 조류가 800만 마리
대책은 없을까?
이런 스티커를 붙이면 사고를 줄일 수 있어서
이 스티커를 투명한 유리창에 붙이도록 법도 개정됨
하지만...
여전히 계속되는 충돌 사고
해당 법은 권고 수준인데다 공공 건물만 해당이고
민간은 지원하고있지만 그 수가 적어 효과가 적다고 함
학교 건물에 새 충돌 사고가 많아 시행했지만
미관 때문에 교수실만 빼는 황당한 케이스도 있고
공공기관마저도 권고라서 잘 안지키는 곳도 많음
이런 이유들로 법이 만들어진지 수년이 지났지만
아직도 스티커가 부착되지 않은 방음벽이 많고
근처에서 새의 사체가 쉽게 발견되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