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일릿 원희, 애교 가득 효녀였네…"이러다간 용돈 주겠어" 이영자도 녹았다 (전참시)
무명의 더쿠
|
15:13 |
조회 수 573

MBC '전참시' 방송 화면
이날 원희는 애교와 함께 창원 출신다운 능숙한 사투리를 구사하며 부모님과 통화를 진행했다.
원희는 "우리 대학 축제하는 거 봤냐"라며 부모님에게 질문했다.
이에 모친은 "너무 예뻤다"라면서도 "바람이 너무 많이 불어서 그게 조금 아쉬웠다"라고 냉철한 피드백도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원희가 "다음 주 (음악 방송) 1위 할 것 같냐"라고 묻자, 부친은 "코르티스 너무 강하더라"라고 솔직히 이야기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원희는 "아빠가 어떻게 해봐라"라며 "아빠 친구들도 투표해줬냐"라고 부친의 지인들까지 동원할 것을 부추겨 웃음을 더했다.
부친은 "아빠 친구들 동원하고 있는데, 아빠 친구들 표만으로는 안 된다"라고 현실적인 반응을 보였다.
원희는 "어쨌든 우리 음악 방송 1등 좀 하게 더 동원을 이렇게 (해라)"라고 애교 있게 부탁해 미소를 자아냈다.
애교 넘치는 원희의 전화에 이영자는 "이러다간 용돈 주겠다 우리가. (애교가) 용돈을 부른다"라며 흐뭇해했다.
사진 = MBC 방송화면
윤재연 기자
https://v.daum.net/v/202606210441515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