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바닥에 굴러 다니는 거 주머니에 넣었다가 팔 다리 절단한 사람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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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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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x.com/investorMM/status/2068148865593942393?s=20
찾아보니까 2000년 내외에 은근 발생했던 사건인가봐
중국, 이란, 터키, 페루, 일본 등등 비슷한 사건이 많이 나오네
이리듐-192는 산업용 비파괴검사에 쓰이는 강력한 감마선원이래
방사선으로 신체가 파괴 될 때 어떤 느낌이 없어서 저렇게 심각해진다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