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일릿 원희 "스무 살 된 후 편의점行…술 사보고 싶었다" ('전참시') [종합]
무명의 더쿠
|
13:53 |
조회 수 692

스무 살이 된 원희는 가장 먼저 한 일에 관해 "전 편의점에 갔다. 직접 술을 사보고 싶었다. 주민등록증 검사를 안 할까봐 두려웠는데, 검사를 했다"라고 흡족해했다.
스물세 살인 민주는 "제 눈엔 원희가 스무 살이 되어도 아기 같다"라며 "저도 스무 살 때 원희처럼 술을 사러 갔다. 민증 검사를 너무 해보고 싶었다"라고 고백했다.
원희는 나이 때문에 금액 제한이 있었다고. 원희는 "뭐 좀 사려했더니 미성년자 제한 금액이라고 못 사게 했다. 옷을 사려고 했다. 30~40만 원이면 못 쓰게 하더라. 아직 생일 안 지나서 아직 못 산다"라고 토로하기도.
남금주 기자 / 사진=MBC '전참시'
https://v.daum.net/v/202606210051180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