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이, 첫 걸그룹에 빌딩 통째로 선물…베돈크 이현 "지하부터 5층까지 연습실" (아형)[전일야화]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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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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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김환은 "베돈크 소속사가 또 굉장히 빵빵하지 않냐. 회사에서 잘해주냐"라며 소속사 피네이션 이야기를 꺼냈다.
베이비돈크라이(베돈크)는 싸이가 수장으로 있는 피네이션의 첫 걸그룹으로, 지난해 6월 싱글 '에프 걸(F Girl)'로 데뷔했다.
이현은 "사실 우리는 자랑이 대표님이라고 해도 될 정도다. 싸이 대표님이 계신다"라고 회사와 대표 싸이에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서 이현은 "데뷔 전 '너희가 쓸 곳이다'라며 공간을 선물해 주셨다"라고 밝혀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에 이상민은 "숙소냐"라고 물으며 관심을 드러냈다.
이후 선물 받은 공간의 정체가 공개됐다. 바로 연습실.
이현은 "연습실 통째로 지하부터 5층까지"라며 건물 전체가 베돈크 연습실이 된 사실을 공개했다.
이에 형님들은 "그 연습실은 베돈크만 쓰는 거냐", "지하부터 5층까지?", "'이 건물은 너희가 사용해도 돼' 이렇게?"라고 질문 폭탄을 쏟아냈고, 이현과 베니는 "예스(맞다)"라고 답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또, 김영철은 "숙소 방은 몇 개냐"라고 질문했다. 베니는 "우리는 멤버가 4명인데, 다 한 방에 산다"라고 멤버들과 함께 동고동락 중인 사실을 전했다.
사진 = JTBC
윤재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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