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일릿 원희, 눈썹 없는 졸업사진 비화 “내가 깎다 날려”(전참시)
무명의 더쿠
|
06-21 |
조회 수 3227


이날 원희는 집에 화장품이 많은데 저렴한 대형 쇼핑몰에서 또 화장품을 사는 모습을 보여줬다.
실제 '코덕'(화장품 덕후)으로 유명한 원희는 "제가 초등학생 때부터 메이크업에 관심 많았다"고 밝혔다.
이어 "졸업사진 찍는 날에 화장을 한다고 눈썹을 깎다가 눈썹을 날려버렸다. 그래서 졸업사진을 눈썹 없이 찍었다. 보면 눈썹이 없다"고 졸업사진 비화를 공개해 웃음을 자아냈다.
원희는 머리카락으로 가려보지 그랬냐는 말에 "모르겠다. 그냥 바보다. 제 생각엔 저기도 없어서 가렸던 거 같다"고 털어놓았다.
뉴스엔 서유나
https://v.daum.net/v/202606210556330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