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전참시' 아일릿 숙소 최초 공개…원희의 아기자기한 방→민주의 미니멀 룸까지 [텔리뷰]

무명의 더쿠 | 13:15 | 조회 수 1140
PaYtkg


이날 아일릿 멤버들의 숙소 생활이 공개됐다. 멤버들은 최근 2층 집으로 이사하며 층을 나눠 쓴다고 밝혔다. 민주, 윤아, 이로하는 위층에, 원희, 모카는 아래층에 산다고.


먼저 원희의 방에는 종류별로 정리된 화장품, 말랑이, 키캡, 필기구, 토마토 소품 등 다양한 물건들로 가득했다. 피규어와 인형도 100개 정도 보유하고 있었다. MC들은 "초등학생 방 같다"는 반응을 보였다.


원희는 아일릿이 코르티스와 음악방송 1위 후보에 오르자, 아버지에게 전화를 걸었다. 그는 "다음주에 1위 할 것 같나"라고 물었고, 아버지는 "코르티스 너무 강하더라"라며 "이미 투표 완료했다. 아빠 친구들 동원하고 있는데 친구들 표만으론 안 된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원희는 "우리 음악방송 1위 좀 하게 도와달라"고 당부했다.


lOurqi

모카의 방은 일본 만화 캐릭터 인형으로 가득했다. 모카는 "나는 너무 행복한 사람이야. 맛있는 거 먹고 싶은 것 다 먹을 수 있고 그러니까 오늘도 열심히 하자"고 기도를 올리는 것으로 하루를 시작했다.


TThKAn

민주의 방은 깔끔하고 심플하게 꾸며져 있었다. 이보나 매니저는 "민주 씨는 되게 미니멀리스트다. 패션도 깔끔하고 딱 떨어지는 걸 추구하는 것처럼, 방에도 크게 물건이나 가구들을 들여놓지 않고 여백의 미를 즐긴다"고 말했다.


게임을 좋아한다는 민주는 페이커가 즐겨 한다는 리듬게임을 즐겼다. 그는 "스테이지를 깨는 것에 희열을 느껴서 항상 한다"고 밝혔다. 이보나 매니저는 "민주는 게임을 엄청 잘한다. 민주 씨가 저희 자체 제작 콘텐츠에서 롤로 초등학생 5명을 가볍게 이기는 모습을 보여준 적 있다. 그 뒤로 게임계에서 엄청 러브콜을 받았다"고 전해 놀라움을 안겼다.


윤아와 이로하는 위층 거실에서 과자를 먹고 있었다. 이때 민주가 부모님이 보내준 도시락을 들고 왔다. 


매니저는 "민주 씨 본가가 숙소와 가까운 편이라 간단하게 데워먹을 수 있는 김치볶음밥, 김치찌개 같은 걸 보내주신다. 6층 냉장고가 항상 풍족해서 '축복받은 냉장고'라 부른다"고 설명했다.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https://v.daum.net/v/20260621065216647


https://youtu.be/5RZW8A3dxFE?si=tfD3NCSbrdm6vkYe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1
목록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더마비x더쿠💚 여름철 체취 24시간 완벽 차단! '더마비 데오프레쉬 바이옴 밸런스 바디워시' 체험단 모집📢 342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6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4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3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부엉이 둥지안의 죽은 알을 아기새로 바꾸어보았다
    • 18:42
    • 조회 332
    • 이슈
    • 하늘이 내린 숟가락이 있는 알바생에게 식사를 주지 않은 게 마음에 걸린 사장님
    • 18:40
    • 조회 670
    • 이슈
    2
    • 사도세자가 뒤주에 갇히기 전 마지막으로 먹은 궁중요리 '제호탕'
    • 18:38
    • 조회 779
    • 팁/유용/추천
    1
    • 민주당 복귀 예고하는 김민석 총리
    • 18:38
    • 조회 531
    • 정치
    14
    • 아동학대 혐의로 고소 당하면 해결방법이 없다는 28년차 교사
    • 18:38
    • 조회 555
    • 이슈
    5
    • 또 욱일기 들고 월드컵 경기장 간 일본 관중들
    • 18:38
    • 조회 266
    • 이슈
    9
    • 걍 <맘에안들어요 트위터에서 사람들이 나랑손잡고 이 여돌욕해줬으면좋겠어요> 라고 말하고 편해지세요 되도않는 여미새,난얘네원래좋아했는데실망스럽고 어쩌고하면서 몇천알티태우지말고
    • 18:36
    • 조회 596
    • 이슈
    5
    • 이거 생긴뒤로 트위터 피로감 올라간듯 .jpg
    • 18:34
    • 조회 2778
    • 이슈
    19
    • 요즘 아이돌들이 샤라웃해주는 숨듣명..jpg
    • 18:30
    • 조회 1671
    • 유머
    5
    • 전남 곡성 물놀이시설서 물에 빠진 어린이 형제 숨져
    • 18:30
    • 조회 3010
    • 기사/뉴스
    57
    • 거제에서 고등학교 졸업까지 하고왔다는 리센느 원이.jpg
    • 18:29
    • 조회 1272
    • 이슈
    5
    • 마이클 잭슨 2026년 5월에만 4,432,112회 조회를 기록하며, 위키피디아에서 가장 많이 조회된 인물로 선정
    • 18:28
    • 조회 192
    • 이슈
    2
    • "돌아가신 아버지 조용히 보내드리고 싶다"…'무빈소' 열풍
    • 18:26
    • 조회 2620
    • 기사/뉴스
    30
    • 길고양이 살처분하던 전임시장과는 다르게 반려묘 입양으로 힘쓸거라는 김상욱 울산시장
    • 18:26
    • 조회 1268
    • 정치
    20
    • 너구리의 보은
    • 18:22
    • 조회 1664
    • 유머
    15
    • 일본아이돌 186명이 뽑은 역대여자아이돌 명곡1위
    • 18:22
    • 조회 1201
    • 이슈
    13
    • 조선시대에 왕자들이 자기 부인이랑 불륜한 기록 웃프다
    • 18:22
    • 조회 2549
    • 유머
    9
    • 신라 공주 이긴 리트와 메트
    • 18:20
    • 조회 1536
    • 유머
    6
    • 근래 서울사람들이 거의 유일하게 체감했을 태풍
    • 18:20
    • 조회 1723
    • 이슈
    12
    • 먼키 이진성 엡티 이홍기가 부르는 스트로베리케이크
    • 18:19
    • 조회 263
    • 이슈
    1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