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대 미인 합류” 허경환, 김태희·송혜교·전지현과 초미녀 계보 잇는다 (‘놀면 뭐하니’)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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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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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 지난번 촬영한 숏폼 드라마 ‘동훔내여다뺏(동생이 훔친 내 여자를 다시 뺏기로 했다)’의 화제성을 언급하며 다음 작품에 대해 회의했다.
주우재는 댓글을 가져왔다면서 허경환이 연기한 허인옥에 대한 댓글이 70% 이상을 차지한다고 했다. 주우재는 “‘김태희, 송혜교, 전지현, 허인옥. 4대 미인인데 제가 잠시 잊아뿌쓰요’”라며 댓글을 읽어 허경환을 함박웃음 짓게 했다.
유재석은 정준하의 일인다역의 힘이 컸다면서 OST까지 반응이 좋았다며 차기작을 만들자고 제안했다.
유재석이 연출한 숏폼 드라마 ‘동훔내여다뺏’은 공개 직후 뜨거운 화제를 모으며 현재 누적 조회수 140만 뷰를 돌파했다. 그뿐만 아니라 드라마 OST로 삽입된 ‘별이 쏟아지는 밤’, ‘끝까지 못한 말’ 등도 큰 사랑을 받았다.
[서예지 스타투데이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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