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선수단 몸값 전체 48개국 중 13위
직전 월드컵에서 4강까지 올라갔고 그때보다 멤버가 더 강해졌다는 모로코보다도 체급이 높음
여기에다






유벤투스, 레알 마드리드, AS 로마, 인테르나치오날레, 호펜하임, 브라이튼 등 빅리그에서 뛰는 선수들도 많고
튀르키예 역대급 황금세대로 구성되어 있는데도 불구하고 2경기 무득점으로 탈락했기 때문
참고로 파라과이의 선수단 몸값은 전체 30위고, 호주는 겨우 43위밖에 안됨
전력만 놓고 보자면 파라과이, 호주를 가볍게 이기고 미국과 조 1위를 두고 다퉜어야 하는 나라였던 것
하지만 약체로 평가받던 두 나라에게 원투펀치로 얻어막고 4위로 조기탈락을 확정지으며
이제 같은 조에서 가장 강한 상대라고 평가받고 있는 개최국 미국과의 경기만을 남겨두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