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연, 사탕 부숴버리고 싶던 ‘키싱유’ 비화 “얼굴 썩어있어”(놀뭐)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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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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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유재석은 "효리수를 보다보니까 예전 소녀시대가 알고리즘으로 뜨더라. 효연이를 눈여겨보기 시작했다. 캔디를 들고 했던 거. '키싱유' 할 때 효연이하고 너무 안 맞는 거다. 지금의 효연 느낌을 알고 보니까"라고 말했다.
효연은 이에 "그때 마음이 많이 아팠고 사탕 다 부숴뜨려 버리고 싶었다"고 속내를 털어놓았고, 유리는 "춤을 추는데 얼굴이 썩어있다"고 팩트폭행을 가해 웃음을 자아냈다. 유재석은 "효연이 표정이 억지 표정"이라고 맞장구쳤다.
뉴스엔 서유나
https://v.daum.net/v/202606201935204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