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원훈, 오정세 사칭한 분장에 유재석 “최성곤 아니잖아” 황당(놀뭐)
무명의 더쿠
|
06-20 |
조회 수 2241


이날 유재석은 시즌2 OST 가수를 미리 섭외해놨다며 미팅을 가졌는데, 이후 김원훈이 최성곤 분장을 하고 등장해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
유재석은 "나 최성곤 씨인 줄 알았네. 왜 이 옷을 입고 와. 최성곤 아니잖아"라며 황당해했다.
김원훈은 "전 오봉식이라고 한다. 전 원래 평상시 이러고 다니고 있다"고 우겼다. 목에 왜 커튼을 감고 왔냐는 말엔 "목젖이 많이 나오는 스타일이라 가리고 다닌다"고 너스레 떨었다.
뉴스엔 서유나
https://v.daum.net/v/20260620185033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