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경환, 김태희·송혜교·전지현과 어깨 나란히 하나…주우재 "허인옥, 4대 미인 댓글" (놀뭐)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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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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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놀면 뭐하니?' 방송 화면
이날 주우재는 "스타 PD, 작가 되셨던데"라며 숏폼 드라마의 성과에 축하를 보냈다.
앞서 '놀뭐'에서는 숏폼 드라마 '동생이 훔친 내 여자를 다시 뺏기로 했다'(동훔내여다뺏)을 촬영했다. 이는 유재석의 숏폼 드라마 감독 데뷔작이다.
이날 방송 화면에 따르면 '동훔내여다뺏'은 143만 조회수를 달성했다. 이에 멤버들은 박수를 치며 자축했다.
유재석은 "나름 저한테도 부담이 되는 상황이었다. 여러분들과 특히 배우분들, 성균 씨와 석훈이한테 (감사하다)"라고 이야기했다.

MBC '놀면 뭐하니?' 방송 화면
하하 역시 "정극 들어가니 마지막 순간에 몰입하는 거 봤냐"라며 연기에 감탄을 표했다.
또, 하하는 "인옥 마니아층이 생겼다"라며 허경환이 맡은 여자 주인공 허인옥의 이야기를 꺼냈다.
이에 주우재는 "드라마 반응 댓글을 가져왔는데, 인옥이가 70%다"라며 "김태희, 송혜교, 전지현, 허인옥 4대 미인인데 제가 잠시 잊아뿌쓰요(잊어버렸다)"라는 댓글을 읽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MBC 방송화면
윤재연 기자
https://v.daum.net/v/202606201906162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