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조갑제 “이재명 정권엔 장동혁은 우습고 한동훈은 무섭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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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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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 논객인 조갑제 조갑제닷컴 대표가 일본 요미우리신문의 한동훈 무소속 의원 인터뷰를 계기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 체제를 강하게 비판했다.
조 대표는 20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이재명 정권의 입장에서 보면 장동혁 대표는 우습고, 한동훈 의원은 무섭다”고 밝혔다.
이어 “장동혁을 뒷받침하는 극우는 우습고, 한동훈을 미는 상식적 국민이 무섭다는 뜻”이라고 했다.
그는 일본 언론이 한 의원에게 주목하는 이유도 이와 같다고 해석했다.
조 대표는 “국민적 상식으로도 야당의 본분은 여당이 두려워하여 조심하도록 만드는 것이지, 우습게 보여 멋대로 하도록 하는 약체화가 아니다”라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국민의힘이 장동혁을 끼고 간다는 것 자체가 정권과의 싸움을 포기했다는 자백”이라고 직격했다.
조 대표의 글은 요미우리신문이 이날 보도한 한 의원 인터뷰를 보고 나온 반응이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87/0001200308?sid=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