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이럴거면 왜 모셔왔나… 독일 분데스리거 옌스 실종, 홍명보의 이해불가 용병술
2,265 8
2026.06.20 12:57
2,265 8
이날 왼쪽 윙백은 설영우, 오른쪽 윙백은 김문환이 나왔다. 다들 공,수에서 밸런스를 갖춘 자원들이었다. 하지만 공격에서 파괴적인 스피드와 결정력을 갖춘 선수는 아니었다. 이로 인해 한국은 오래 전부터 윙백 자원에 대한 아쉬움을 지적받았다.


한국은 이런 약점을 지우기 위해 독일 분데스리가에서 활약 중인 옌스를 귀화선수로 모셔왔다. 옌스는 독일 분데스리가에서도 왼쪽 윙백으로서 활발한 오버래핑을 펼치며 존재감을 뽐냈다. 이번 월드컵에서도 강력한 주전 왼쪽 윙백 후보로 떠올랐다.


하지만 옌스는 체코전에도 멕시코전에도 벤치를 지켰다. 물론 수비진의 호흡을 중요시하는 홍명보 감독의 특성상 조금 더 호흡을 맞췄던 기존의 자원들을 활용할 수 있다. 그러나 이날 경기처럼 1골을 꼭 만들어야할 때는 빠르고 날카로운 옌스를 투입하는 것이 여러모로 좋았다. 그러나 홍명보 감독은 옌스를 부르지않았다.


야심차게 귀화선수 옌스를 영입했던 홍명보호. 막상 월드컵 본선에서는 옌스를 전혀 활용하고 있지 않다. 옌스 활용법에서 아쉬움을 남기고 있는 홍명보호다.


https://v.daum.net/v/20260619143101570


기사전문은 링크로

댓글 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코스알엑스 X 더쿠💙 여름철 늘어난 모공, 피부결 꽉 잡는 펩타이드 2종 루틴 체험단(30인) 198 08.05 19,906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306,55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581,74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991,90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972,86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46,91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21.08.23 8,690,15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90,48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1 20.05.17 8,820,83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92,18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23,98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34647 기사/뉴스 우유 배달만 오면 사라졌다...뜻밖의 범인은 '어린 야생 여우' 3 15:29 263
3134646 정치 이 대통령 “형소법 안 읽어봐서” 논란에 청와대 “당연히 숙지” 1 15:29 77
3134645 유머 허경환 키 190버전 2 15:28 347
3134644 기사/뉴스 모레가 데뷔 10주년 블랙핑크 10주년 행사에 팬들 ‘뿔났다’... 시간·장소 미공개에 “우리가 백수냐”, 단체활동 無에 뿔난 블랙핑크 팬덤 3 15:27 170
3134643 이슈 우승 공약 지킨 스페인 축구선수 파블로 가비 1 15:27 133
3134642 정치 [속보] 이 대통령 “좋은 의도 정책도 국민 피해주면 안하느니만 못해” 49 15:25 709
3134641 유머 더우면 다이어트 하기 쉽다 20 15:24 1,621
3134640 유머 송하빈이 키우는 고양이의 성은 모두 송씨다? 10 15:23 715
3134639 정치 김혜경 여사 ‘선거법 위반’ 재판, 사실상 중단… 1년째 대법 표류 5 15:23 303
3134638 기사/뉴스 K팝 본질에 집중.... 블랙핑크부터 베이비몬스터까지, YG만의 철학 지켰다, 양현석, YG 퍼포먼스 비디오 69편·70억뷰 직접 완성 8 15:22 223
3134637 이슈 네버랜드를 보고싶은 피터팬 아빠의 이야기 15:21 171
3134636 기사/뉴스 총액 43억엔 초과, 소년 점프의 굿즈를 "대량 주문 후 취소"를 반복한 혐의로 여성 체포 19 15:19 1,381
3134635 기사/뉴스 [단독] 톰 홀랜드, ‘스파이더맨’ 6편까지 계약 완료 39 15:19 2,390
3134634 유머 이상화는 보면 안되는 쇼츠 15:19 526
3134633 유머 더울땐 앞머리를 묶어 7 15:19 981
3134632 이슈 다이소 새로나온 인형옷 신상 3종 🍉🍍🍤 11 15:19 1,630
3134631 유머 스포일러 지키는거 어렵지 않았다는 세이디 싱크 말을 들은 톰 홀랜드 반응 7 15:18 1,145
3134630 유머 거짓말은 절대 못하는 이선민 어머니 3 15:16 739
3134629 이슈 [KBO] 야덬들이 그린 자기팀 수비 위치 18 15:15 1,464
3134628 유머 세제 영업이 하나의 거대한 행위예술을 보는 거 같은데 앞에 관객은 단 세 명 21 15:15 1,2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