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열흘전 오사카에서 열린 러브라이브 니지가사키의 8th 라이브
럽라 성우들 모여모여 2일동안 열심히 라이브 한 뒤... 오사카도 왔겠다 다같이

뒷풀이 겸해서 유니버셜 스튜디오 재팬으로 집합
일때문에 바로 돌아간 멤버들 빼곤 다 모였다
https://x.com/aguri_onishi/status/2066895712496103674


놀이기구 타고 목쉬고 무섭다고 다리 후들거리던 오오니시 아구리
집에서 해리포터 지팡이 가져온 사가라 마유

또 데이트기분 내는 무라카미 나츠미와 쿠보타 미유

9명이서 하하호호 다같이 잘 놀던 와중...
성우들이 노는 곳에 럽라 오타쿠들이 나타나는 사건 발생
아니 스토킹 사생인가

그건 아니고 마찬가지로 뒷풀이 삼아 같은 최애파는 팬들끼리
뭉쳐서 USJ 놀러갔는데 진짜 우연히 마주친것
바로 어제 무대에서 본 성우들과 딱봐도 자기네 오타쿠인것 같은 집단이 마주쳐서 서로 알아본 것이다

한편 그 팬들은 성우 호모토 아키나의 팬들이였는데
아키나 본인도 같이 와있는 상황이였지만
와보니 언니들 근처에 있는 사람들이 누가봐도 자기팬이라 멀찍이 떨어져 지켜보던 상황

이후 상황을 인지한 팬들이 재빠르게 도망쳐서 상황은 문제없이 종료
멤버들이 직접 까기 전까진 SNS에 목격정보도 안 올려서 의문의 착한팬 인증을 했다고...

최애가 그렇게 가르쳤습니다

https://x.com/MayuSgr/status/2067640691019411640?s=20
근데 도망치는걸 본 성우가 따라가서
"호모토 아키나 팬분들 안녕하세요" 해버린 탓에 더 빨리 해산당했다고...
말건이유는 자기 개인이벤도 다니는 양다리팬이 끼어있어서 알아본탓
'야 너 저번에 나만 판다며'

한편 그런 덕에 팬들은 멤버들이 온건 봤지만 곧바로 도망쳐버린 탓에
사진올라오기 전까지 자기들 최애도 왔다는건 모르는 상황이 발생했다는게 유머
덕계못은 과학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