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들의 하얀피부 선호가 백인 따라하기라는 오해가 미치고 팔짝뛰게 어이없는 이유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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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상님들부터가 흰피부 얻겠다고
무려 ^다진마늘과 꿀을 섞어^ 피부에 얹었던(!!) 인간들임 ㅋㅋㅋㅋㅋㅋ
(역시 우리 조상님들 독하다 독해...)
출처-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https://encykorea.aks.ac.kr/Article/E0064855)
그외에도 미인을 서술하는 삼백삼흑삼홍의 삼백의 >>첫 시작부터 흰 피부<<가 거론되고,
미인도란 미인도는 죄다 피부 흰거 봐서는 이건 갈리지도 않았던 미의기준
(애초에 설부화용(눈같이흰피부꽃같은얼굴)이라는 사자성어가 통용되었으니 흰 피부는 걍 전통적인 동아시아 공통 미의기준으로 보는게
그외에도 빙기옥골(얼음같이 맑고 차가운 살결과 옥같은 뼈대)이란 묘사가 춘향전의 춘향이 구운몽의 히로인들에게 쓰이는 등 흰피부는 걍 미인의 1조건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