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덱스, 116만 유튜브 채널 중단 이유..“배우에 집중, 연예계 활동 중단NO”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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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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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채연 기자] 덱스가 7년간 이어온 유튜브 활동을 중단하는 가운데, 알고보니 연예계 활동 자체를 중단하는 것으로 아닌 걸로 확인됐다.
19일 OSEN 취재 결과, 덱스는 올해 하반기 배우와 유튜브를 병행하기 힘들다고 판단해 구독자 100만이 넘는 채널을 잠시 쉬어가기로 했다. 배우 활동에 조금 더 무게를 두는 것이지, 연예계 활동 중단은 아니라고.
이에 대해 덱스의 측근은 OSEN에 “최근 몇년간 덱스가 방송과 연기를 병행하다보니 잔잔하게 바빴다. 그러다 보니까 연기랑 유튜브를 병행하기가 힘들다는 걸 느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덱스는 “사실 내가 냉정하게 지금 어떤 자리에서 가고 있는지 좀 애매하다고 느꼈다. 어떤 카테고리에 강점이 있는지 생각했을 때 여러 분야에 발을 걸치고 있다. 여기서 좀 주력을 해볼 타이밍이 올해라고 생각했다”고 털어놨다.
구체적으로 이야기할 수는 없지만 현재 덱스는 하반기 들어가는 작품을 준비 중이라고 덧붙였다. 해당 측근은 “작품에 들어갔고, 그러다보니 작품에 집중하지 않을까 싶다. 작품에 집중하고자 유튜브는 잠시 쉬어가게 됐다고 봐주시면 감사하겠다”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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