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전국에 세찬 장대비…돌풍·천둥 동반 최고 120㎜ 이상 폭우
무명의 더쿠
|
19:10 |
조회 수 1398
토요일인 20일은 전국에 돌풍과 천둥, 번개를 동반한 강하고 많은 비가 내릴 전망이다. 주말을 맞아 야외 활동을 계획한 시민들은 안전사고와 시설물 관리에 각별히 유의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번 비는 오후에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소강상태를 보이겠으나, 중부지방과 경북, 제주도 지역은 밤까지 이어지는 곳이 있겠다. 특히 지형적 영향을 받는 남해안과 지리산 부근, 제주도 산지를 중심으로는 최고 120~250㎜ 이상의 매우 많은 비가 집중될 것으로 예상된다.
지역별 예상 강수량을 보면 서울·인천·경기와 대전·세종·충청, 전북, 대구·경북, 부산·울산·경남 지역은 30~80㎜의 비가 예보됐다. 다만 부산·울산·경남 남해안과 지리산 부근 등 많은 곳은 100㎜ 이상의 폭우가 쏟아지겠다. 강원 내륙은 30~80㎜, 강원 산지와 동해안은 50~100㎜의 강수량을 기록하겠으며, 많은 곳은 120㎜ 이상 처형되겠다. 광주와 전남 지역은 50~100㎜의 비가 내리겠고, 전남 남부 서해안과 남해안, 지리산 부근 등 비가 집중되는 곳은 120㎜를 넘기겠다. 제주도는 50~180㎜의 강수량이 예상되는 가운데 중산간과 산지 등 많은 곳은 250㎜ 이상의 폭우가 기록되겠으며, 서해5도는 20~60㎜의 비가 내릴 전망이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번 비는 오후에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소강상태를 보이겠으나, 중부지방과 경북, 제주도 지역은 밤까지 이어지는 곳이 있겠다. 특히 지형적 영향을 받는 남해안과 지리산 부근, 제주도 산지를 중심으로는 최고 120~250㎜ 이상의 매우 많은 비가 집중될 것으로 예상된다.
지역별 예상 강수량을 보면 서울·인천·경기와 대전·세종·충청, 전북, 대구·경북, 부산·울산·경남 지역은 30~80㎜의 비가 예보됐다. 다만 부산·울산·경남 남해안과 지리산 부근 등 많은 곳은 100㎜ 이상의 폭우가 쏟아지겠다. 강원 내륙은 30~80㎜, 강원 산지와 동해안은 50~100㎜의 강수량을 기록하겠으며, 많은 곳은 120㎜ 이상 처형되겠다. 광주와 전남 지역은 50~100㎜의 비가 내리겠고, 전남 남부 서해안과 남해안, 지리산 부근 등 비가 집중되는 곳은 120㎜를 넘기겠다. 제주도는 50~180㎜의 강수량이 예상되는 가운데 중산간과 산지 등 많은 곳은 250㎜ 이상의 폭우가 기록되겠으며, 서해5도는 20~60㎜의 비가 내릴 전망이다.
https://naver.me/5wruO6O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