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속보]李대통령 "제가 언제 주가 자화자찬 했나…없는 사실 만들면 되겠느냐"

무명의 더쿠 | 06-19 | 조회 수 24309

[속보]李대통령 "제가 언제 주가 자화자찬 했나…없는 사실 만들면 되겠느냐"


https://naver.me/GqfbrjwP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191
목록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더쿠X아우라#건조기필수템 아우라 리페어 섬유보호제+섬유보호시트 체험단 모집(30인) 222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6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4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1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응팔' 스타인데…류혜영 "배우는 기다리는 직업, 일기 쓰며 버텼다"('나혼자산다')
    • 01:08
    • 조회 2584
    • 기사/뉴스
    7
    • 체코전 100% 맞힌 전현무, 무당 됐다더니‥멕시코전 예측 실패(나혼산)
    • 00:40
    • 조회 2235
    • 기사/뉴스
    8
    • 이선민 “‘나혼산’ 이후 인생 바뀌어” 구성환-김신영과 먹보 의기투합
    • 00:37
    • 조회 3456
    • 기사/뉴스
    7
    • "'응팔' 이후 사람 만나는 게 무서웠다"…류혜영, 암막커튼 뒤 숨었던 이유 ('나혼자산다')
    • 00:34
    • 조회 3630
    • 기사/뉴스
    7
    • 훔친 고양이 400마리 식용 판매…베트남서 조직 검거
    • 06-19
    • 조회 1101
    • 기사/뉴스
    6
    • 단독] “선관위 휴가자도 특별수고비"올해 특별정려금만 55억
    • 06-19
    • 조회 974
    • 기사/뉴스
    15
    • “치킨 붉은 살, 하나도 안 익었다” 환불해 달라 난리였는데…알고 보니 AI, 사장님들 ‘속수무책’
    • 06-19
    • 조회 3381
    • 기사/뉴스
    23
    • 배우 이기혁, 동명이인 축구선수 때문에 악플 테러 받았다 '황당 해프닝'
    • 06-19
    • 조회 1761
    • 기사/뉴스
    4
    • 메가박스 사태로 난리난 한국 영화계 반응
    • 06-19
    • 조회 9217
    • 기사/뉴스
    25
    • 경기장 진입 저지 9명 수사…무단침입 3명도 특정
    • 06-19
    • 조회 870
    • 기사/뉴스
    4
    • [날씨] 주말까지 전국 많은 비…제주 최대 250㎜ 이상
    • 06-19
    • 조회 1297
    • 기사/뉴스
    • 1470만 달러짜리 '녹조라떼'…트럼프 야심작의 민낯
    • 06-19
    • 조회 854
    • 기사/뉴스
    1
    • 경찰 "잠실개표소 지하 무단침입 3명 신원 확인"
    • 06-19
    • 조회 845
    • 기사/뉴스
    3
    • '송파경찰서 무기고 털자' 댓글 작성한 20대 남성 자수
    • 06-19
    • 조회 1021
    • 기사/뉴스
    3
    • 200억 쓴 '군체' 매출 563억→극장·제작사 수익 245억 추산 [무비노트]
    • 06-19
    • 조회 781
    • 기사/뉴스
    1
    • 에볼라 사망자 200명 넘었다···접촉자 추적 12% 그쳐
    • 06-19
    • 조회 1736
    • 기사/뉴스
    8
    • 출입문 용접하자 "압사시키려 하네"…갈수록 황당
    • 06-19
    • 조회 2041
    • 기사/뉴스
    4
    • 학폭으로 아들을 잃었지만 가해자를 용서한 기업회장(2023년 기사)
    • 06-19
    • 조회 4098
    • 기사/뉴스
    32
    • 국민연금, 코스피 불장에 245조 '잭팟'… 기금 고갈 4년 미뤘다
    • 06-19
    • 조회 1934
    • 기사/뉴스
    20
    • "전 재산 묶여" JTBC 앞 절규…새벽 기차 타고 상경한 60대 여성의 눈물
    • 06-19
    • 조회 50080
    • 기사/뉴스
    321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