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범죄도시3’에서 미친 존재감을 뽐낸 ‘초롱이’ 고규필과 싱어송라이터 에이민이 결혼 3년만에 부모가 된다.
19일 스타투데이 취재 결과, 고규필의 아내 에이민은 현재 임신 4개월로 올해 말 출산을 앞두고 있다. 성별은 딸로 알려졌다.
고규필은 1993년 영화 ‘키드 캅’으로 데뷔했다. 영화 ‘범죄도시3’로 전성기를 맞아 ‘빈틈없는 사이’, ‘가슴이 뛴다’, 디즈니+ ‘형사록’ 시리즈 등에 출연하며 활약했다.
에이민은 2018년 싱글 앨범 ‘Hide And Seek’로 데뷔했다. 지난 8월 싱글앨범 ‘Blue’를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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